KRICT 케미알앤디 <케미챌린지>
‘꿈의 항암제’로 불리는 CAR-T 치료제를 활용하는 국내 의료기관의 숫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세계 최초의 CAR-T 치료제인 노바티스 킴리아의 국내 사용승인 이후 3년 만인 현재 전국 14개 병원에서 치료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적용으로 4억 원에 달하던 비용도 600만 원 수준으로 경감되어 많은 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지요. 하지만 이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봐야만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최지우 석사후연구원(1저자)이 혈액 성분을 대식세포로 배양하기 위해 피펫 도구를 이용해 여러 개의 웰(well, 작은 용기)에 옮기고 있다
연구진 사진(왼쪽부터 박지훈 책임연구원(교신저자), 최지우 석사후연구원(1저자))
최지우 석사후연구원(1저자)이 대식세포를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