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한국화학연구원, SK종합화학과 화학소재 디지털 플랫폼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과학확산실  조회수4,216 등록일2021-07-02
(사진1) 화학(연)-SK종합화학(주), 화학소재 디지털 플랫폼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좌로부터 화학(연) 최원춘 부원장, SK종합화학 서원규 본부장).JPG [759.4 KB]
[보도자료] 한국화학연구원, SK종합화학과 화학소재 디지털 플랫폼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_210702.hwp [346 KB] 미리보기
(사진1) 화학(연)-SK종합화학(주), 화학소재 디지털 플랫폼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좌로부터 화학(연) 최원춘 부원장, SK종합화학 서원규 본부장)

□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이미혜, 이하 ‘화학(연)’)은 SK종합화학(주)와 화학 소재 디지털 플랫폼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7월 2일(금) 오후 2시 화학(연)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화학(연) 최원춘 부원장, 화학플랫폼연구본부 장현주 본부장, 최우진 센터장,

     SK종합화학 서원규 본부장, 최안섭 실장 등 각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 양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기반의 화학소재 솔루션 플랫폼을

    공동 구축하여, 국내 중소 화학소재 산업계에 다양한 솔루션 제공 등의 연구개발 지원을 추진한다.
    * 디지털 기술을 사회 전반에 적용하여 전통적인 사회 구조를 혁신

 ○ 업무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 경쟁력을 향상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며, 참여업체 간 상호 네트워크 효과로 선순환이 일어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한다.

 ○ 구체적으로는 ① 화학(연)은 물성 데이터베이스(Database), 가상 공학 플랫폼, 시장 정보 및 기술 동향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② SK종합화학은 물성 예측 모델,

     업체별 가상 데이터 룸(Virtual Data Room), 자동 머신 러닝(Auto Machine Learning) 및 클라우드(Cloud) 등과 관련한 디지털 역량을 제공함으로써 중소 화학소재

     산업계에 다양한 솔루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 화학(연) 화학플랫폼연구본부는 화학소재 물성 및 기술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제공, 시뮬레이션 인프라 구축 및  해석 기술 지원,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물성 예측 기술 개발 등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 화학(연) 이미혜 원장은 “지난 수년간 한국화학연구원이 구축한 화학소재 물성 및 기술 정보와 가상공학 플랫폼 기술과 SK종합화학의 디지털 역량을 통해

     구축되는 디지털 플랫폼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정부출연연구원과 대기업 간의 새로운 협력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