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대응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화학연의 기술 개발을 담아봤습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도전입니다.
탄소중립은 탄소 배출 감소 시키고,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탄소배출량이 0이 되는 것으로,
(NET-ZERO)로 불립니다.
2018년 우리나라의 탄소 총배출량은 약 7억 톤.
이 중 37% 가 산업에서 발생
이에 한국 화학 연구원은 2050년 NET-ZERO 실현을 위해 기여하고 있습니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한국화학연구원의 3가지 솔루션
첫째, 저탄소 석유화학.
대표적인 에너지 다소비 석유화학 공정에 경질 올레핀 생산 공정은
올레핀 1톤을 생산하는데 약 38억 칼로리 에너지가 소비되고 0.8 톤의 이산화탄소가 발생됩니다.
한국 화학연구원에서는 좋은 중매 기술을 개발해 세계 최초로 저비용 고효율 나프타 촉매 분해 기술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석유화학 공정에 경쟁력을 확보하여,
해외 공전 플랜트 수출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탄소 자원화
탄소자원 채취에서 제품 생산, 소비, 폐기로 이어지는 기존 선영 경제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한국화학연구원은 탄소를 포집, 활용하고
폐 플라스틱과 신물자원을 원료로 하는 기술로,
순환형 경제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 성과로 2015년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하루 10톤 규모로 포집을 실증.
이렇게 포집된 이산화탄소에서 일산화탄소를 생산했으며, 하루 10 톤 규모의 메탄올 생산플랜트를 완성했습니다.
또한 저온 친환경 촉매 기술 확보로 폐플라스틱 자원화의 기대감을 높이고
더 나아가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생산 안정성과 효율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촉매 전환 기술로,
자원순환을 완성 블루 수소생산으로 미래 에너지자원확보를 준비하고,
부생가스 분리막 공정 기술이전으로 수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은 이러한 실증 기술 축적과 지속적인 기술 이전으로
산업계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셋째, 신재생에너지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의 87%는 에너지 연소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화석연료 사용량을 줄이고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기 위해
한국화학연구원은 유기 액상 수소저장체 원천기술과 대면적 및 유연 태양전지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페로브스카이트태양전지와 수소 생산 저장 공급기술을 결합하여,
현재 석유자원 중심에너지 유통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한국화학연구원은 탄소 중립 기술의 실질적인 산업계 적용을 위해
전남 실증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탄소 중립형 사업화 기술 개발에 거점이 되겠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은 탄소중립 실현을 통해
우리를 위한 화학
지구를 위한 화학이라는 비전을 실천해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