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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질환 치료 핵심 ‘정밀 유전자 편집 효율’, 세계 최초로 자가포식 유도하여 3배 높였다
ㅇ 연구진은 “자가포식을 활용한 HR 효율 증대는 기존의 여러 유전자 교정 기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라고 말했고, 화학연 이영국 원장은 “정밀 치료시대를 여는 데 필수적인 유전자 편집 기술의 안정성과 효율을 동시에 확보한 성과”라며, “향후 희귀 유전 질환 치료에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ㅇ 이번 논문은 2025년 4월 생명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 ‘핵산 연구(Nucleic Acids Research(IF: 16.7))’에 게재되었다. 이번 연구는 화학연의 기본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바이오의료기술연구사업, NST 글로벌탑 전략연구단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 (논문 DOI 주소) https://doi.org/10.1093/nar/gkaf258